셀렉션
Take Up the Dance
매튜 스톤2025.12.05 ~ 2026.03.04
작품설명
- 작품 재료 린넨에 디지털 프린트
- 위치 롯데호텔 월드 1층 더 라운지 앤 바
'Take Up the Dance'는 디지털 구성과 회화적 생동감을 결합하는 매튜 스톤의 작업 세계를 잘 보여주며, 공기 중에 떠 있는 듯한 다채로운 붓자국들이 유기적이고 율동적인 움직임으로 화면을 가로지르는 장면을 펼쳐 보인다. 실제 붓자국을 촬영한 뒤 이를 디지털화하고, 3차원 가상 공간에서 모델링하고 배치한 후 다시 원단에 출력하는 과정으로 완성된 이 작품은 기술을 바탕으로 회화의 확장된 가능성을 탐구해 온 스톤의 지속적인 시도를 담고 있다.
각각의 붓자국은 제스처이자 오브제이기도 하며, 추상성과 조각적 존재감을 동시에 지니고 전통적인 환영성을 벗어난 깊이감을 만들어낸다. 이러한 붓자국들의 유영 속에서 작가는 종종 거리감을 만든다고 여겨지는 디지털 도구를 사용해 즉각적이고 감각적이며 새로운 공간 인식의 가능성을 열어주는 화면을 제시한다.
작품문의 070–7739–8808
각각의 붓자국은 제스처이자 오브제이기도 하며, 추상성과 조각적 존재감을 동시에 지니고 전통적인 환영성을 벗어난 깊이감을 만들어낸다. 이러한 붓자국들의 유영 속에서 작가는 종종 거리감을 만든다고 여겨지는 디지털 도구를 사용해 즉각적이고 감각적이며 새로운 공간 인식의 가능성을 열어주는 화면을 제시한다.
작품문의 070–7739–8808
작가소개
매튜 스톤은 컴퓨터를 이용한 3D 회화 기법 요소를 통해 인간의 인체를 다양한 컬러의 붓질로 구성하여 그만의 방식으로 독특한 회화를 발전시켜왔다. 그의 작업 방식은 먼저 투명한 유리판 위에 그림을 그리고 그 그림을 사진으로 찍어낸 후, 이 사진 이미지를 3D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직접 제작한 다른 형태의 이미지들과 합성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디지털 이미지를 캔버스에 프린트하면 작품이 완성된다.
결국 매튜 스톤의 작업 방식은 사진 및 회화라는 미술사에 있어서 극히 아날로그적이고 전통적인 방식을 현대적인 테크놀러지에 접목시켜 새로운 형식의 시각 예술을 창조하는 일련의 과정이다. 추상이 구상과 혼합된 구도나 색채, 형태들은 미술사의 흐름을 깊이 탐구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결국 매튜 스톤의 작업 방식은 사진 및 회화라는 미술사에 있어서 극히 아날로그적이고 전통적인 방식을 현대적인 테크놀러지에 접목시켜 새로운 형식의 시각 예술을 창조하는 일련의 과정이다. 추상이 구상과 혼합된 구도나 색채, 형태들은 미술사의 흐름을 깊이 탐구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매튜 스톤 (b.1982, 영국)
Camberwell College of Arts, University of the Arts of London, BA (Hons) Painting (1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