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셀렉션
흰 사막과 복분자
강민주2025.02.07 ~ 2025.05.23
작품설명
- 작품 재료 캔버스에 유화
- 위치 롯데호텔 월드 2층 라세느
강민주의 작업은 종종 모호하거나 역설적인 배치를 사용하여 현실과 비현실사이의 미묘한 경계를 흐린다. 작가의 작품은 그녀의 내면 세계의 파편들을 보여주는 일종의 만화경으로, 의식적으로 인식할 수 없는 감정과 기억을 포착한다.
작품은 배경은 개인적인 여행과 경험을 토대로 구축 되지만, 강민주 작가는 자신의 기억을 정확하거나 논리적으로 표현하지 않는다. 이집트 사막에는 레드와인처럼 붉은 빛을 띄는 복분자가 쏟아져 피 웅덩이를 만들어낸다. 처음에는 평범해 보이는 작품의 환경은 자세히 보면 유머러스하고 말도 안되는 요소들이 드러나 작가의 심상세계를 엿볼 수 있는 추상적인 실마리를 제공한다.
작품문의 070-7739-8808
작품은 배경은 개인적인 여행과 경험을 토대로 구축 되지만, 강민주 작가는 자신의 기억을 정확하거나 논리적으로 표현하지 않는다. 이집트 사막에는 레드와인처럼 붉은 빛을 띄는 복분자가 쏟아져 피 웅덩이를 만들어낸다. 처음에는 평범해 보이는 작품의 환경은 자세히 보면 유머러스하고 말도 안되는 요소들이 드러나 작가의 심상세계를 엿볼 수 있는 추상적인 실마리를 제공한다.
작품문의 070-7739-8808
작가소개
강민주는 2015 년 서울 세종대학교에서 회화 공부를 시작으로, 2023 년 독일 뒤셀도르프 예술학교에서 토마스 쉐이비츠 교수의 마이스터 쉴러로서 졸업 후 ‘Welcome to my island’ (2024 년 초이앤초이 갤러리 서울), 'Somewhere in the Middle of Nowhere’(2024 년 프랑크푸르트 Jean-Claude Maier), 'Stare into space'(2023 년 뒤셀도르프 쿤스트아카데미) 등의 개인전을 선보였다. 2022 년 뒤셀도르프의 KIT 에서 베이커 틸리 아티스트 장학상을 수상 했으며, 현재 서울과 독일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강민주 (1993~, 대한민국)
세종대학교 서양화 학사
뒤셀도르프 쿤스트아카데미 회화 학사 및 마이스터 과정 수료
뒤셀도르프 쿤스트아카데미 회화 학사 및 마이스터 과정 수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