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렉션
Go into scent
엄옥경2025.02.14 ~ 2026.01.31
작품설명
- 작품 재료 Acrylic on canvas
- 위치 롯데호텔 울산 로비 1층
이 작품은 행복에 관한 메세지를 담고 있다. 모란, 연꽃과 같은 소재에 담긴 전통적 모티브를 재해석된 색상과 형태로 그려내며, 길상, 행복, 탄생 등 인간의 원초적 욕망을 주로 다룬 민화를 차용한다. 이 작품은 그 장식적 화려함 이면에서 궁극적으로 추구되는 삶의 행복과 의리를 일깨운다.
작가소개
엄옥경 작가는 서양화 재료를 이용하여 일상에서 만나는 사소한 행복의 순간을 한국적 기법으로 표현한다. 작가는 전통적인 오방색을 주로 사용하며 모란과 연꽃을 표현하는데 이는 위로와 치유, 그리고 소통을 의미한다. 작가는 관객들이 작품을 통해 비의 저 너머와 구름의 뒤편에도 여전히 존재하는 행복을 인식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작가는 왕성한 개인전과 그룹전을 진행해 왔으며, 서울과 베이징에서 다년간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작가는 왕성한 개인전과 그룹전을 진행해 왔으며, 서울과 베이징에서 다년간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엄옥경 (b. 1964)
Pratt Institute, Fine Art 대학원 석사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학사 및 동대학원 석사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학사 및 동대학원 석사




